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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태풍 피해 납세자 납부 연장·세무조사 연기

송고시간2022-09-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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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부산국세청

[부산국세청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국세청은 부산·울산·경남과 제주 지역에서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납세자에 대해 신고·납부 기한 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세정지원을 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국세청은 태풍 피해 납세자에게 부가가치세 등 납부 기한을 최대 9개월 연장하고 체납자의 압류된 부동산 매각은 최장 1년까지 유예한다.

향후 6개월간 세무조사 착수를 중단하고 납세자 신청에 따라 세무조사를 연기 또는 중지하기로 했다.

국세환급금을 최대한 앞당겨 지급하고 태풍 피해로 사업용 자산 등을 20% 이상 상실한 경우 현재 미납되었거나 앞으로 매기는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상실된 비율에 따라 세액이 공제된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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