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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추석 보내려면…전 좌석 안전띠 매고 주방 화재 주의

송고시간2022-09-0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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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추석 보내려면…전 좌석 안전띠 매고 주방 화재 주의 - 1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안전한 한가위를 보내기 위해 차량 전 좌석에서 안전띠를 꼭 매고 주방에서 요리할 때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행정안전부가 당부했다.

8일 행정안전부 트위터에 따르면 출발 전 자동차를 점검하고 운전하다 졸리거나 피곤하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가야 한다.

차에서는 전 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전 좌석 안전벨트는 2018년 의무화됐으며 위반 시 6만원 이내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아이들은 체형에 맞는 카시트를 사용하도록 한다.

화재 예방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추석 연휴에는 주택 화재 비중이 높아지는데 음식을 조리하다 부주의로 불이 나는 경우가 가장 많다.

명절에는 전을 많이 부치는데 기름을 이용해 요리하다 난 불을 끄려고 물을 붓는 것은 오히려 불길이 번질 위험이 있어 금물이다. 주방용 소화기인 K급 소화기로 진화하는 것이 좋다.

성묘 시에는 진드기나 벌을 조심해야 한다.

성묘하거나 야외에서 쉴 때 풀 위에 직접 앉거나 누우면 진드기에 물리기 쉬우니 돗자리를 사용하고 겉옷을 벗어 풀 위에 두지 않도록 주의한다.

벌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에 위협이 될 만한 큰 동작은 하지 말고 천천히 그 자리를 벗어난다. 벌이 쏘며 공격할 때는 웅크리거나 엎드리지 말고 머리를 보호하며 20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신속히 대피한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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