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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2692명 확진…전날보다 473명↓

송고시간2022-09-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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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지난 14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천692명 추가 발생했다.

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하루 전(3천165명)보다 432명이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7일(2천482명)과 비교하면 210명 많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천315명, 충주 388명, 음성 201명, 제천 183명, 진천 166명, 증평 119명, 옥천 115명, 영동 94명, 괴산 54명, 보은 34명, 단양 23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86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30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9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1천647명이다.

사망자는 1명(80대)이 늘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75만8천483명, 831명이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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