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영상] 부은 얼굴에 가발, 쉰 목소리…"안성기, 1년 넘게 혈액암 투병"

송고시간2022-09-18 12:28

댓글

(서울=연합뉴스) 배우 안성기가 1년 넘게 혈액암으로 투병 중입니다.

안성기는 지난 15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배창호 감독 특별전'에 참석해 오랜만에 관객과 만났습니다.

안씨는 배창호 감독의 영화 '꼬방동네 사람들' 상영에 앞서 40년 만에 이 영화를 또 본다는 건 굉장히 가슴을 설레게 한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하지만 그의 모습은 이전과는 달랐습니다.

부은 얼굴에 가발을 착용했고 눈썹도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배우 김보연의 부축을 받았고 관객들에게 소감을 전할 때도 다소 쉰 듯한 목소리로 힘겹게 말을 이어갔습니다.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7일 안성기가 혈액암으로 1년 넘게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 많이 호전되고 있는 상태"라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회복과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소셜미디어 등에는 안성기의 건강을 기원하는 응원의 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작 : 진혜숙·안창주>

<영상 : 연합뉴스TV·songforme song 유튜브·@ysimock 트위터>

[영상] 부은 얼굴에 가발, 쉰 목소리…"안성기, 1년 넘게 혈액암 투병" - 2

핫뉴스

더보기
    /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

    리빙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