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K리그 '8월의 선수' 인천 에르난데스…5경기서 4골 3도움

송고시간2022-09-19 13:34

댓글
8월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인천의 에르난데스
8월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인천의 에르난데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올여름 K리그2 경남FC를 떠나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이적생' 에르난데스가 K리그 8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에르난데스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후원하는 8월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에르난데스의 첫 수상이며, 인천 선수로는 올여름 일본으로 떠난 무고사에 이은 두 번째 수상자가 된다.

에르난데스는 평가 대상이 된 8월 5경기에서 4골 3도움을 기록, K리그1 선수 중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이 기간 인천도 3승 2무로 무패행진을 달렸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의 수훈 선수(MOM), 베스트11,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선수 중 연맹 TSG 기술위원회 투표(60%)를 통해 후보군을 추린 뒤 뽑는다.

TSG 기술위원회가 선정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K리그 공식 홈페이지 팬 투표(25%)와 FIFA 온라인 4 유저 투표(15%)를 진행, 모든 투표 결과를 더한 결과 환산 점수가 가장 높은 선수가 수상한다.

에르난데스는 TSG 기술위원회 투표(27.50%)와 팬 투표(8.10%), FIFA 온라인 4 유저 투표(10.01%)에서 오현규(수원), 김대원(강원), 신진호(포항) 등 경쟁자들을 제쳤다.

에르난데스는 EA코리아가 제작한 트로피와 상금을 받는다.

pual07@yna.co.kr

핫뉴스

더보기
    /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

    리빙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