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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과학·문화·환경 '트리플악셀 충북' 만들자"

송고시간2022-09-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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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는 19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과학 1등 도, 문화예술이 숨 쉬는 도, 환경생태가 어우러지는 도, 이른바 '트리플악셀의 충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확대간부회의 하는 김영환 지사
확대간부회의 하는 김영환 지사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 지사는 먼저 "가장 중요한 건 과학기술"이라며 "(핵심 공약사업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포함한 모든 문제는 과학기술에 기반을 두고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충북의 수려한 경관과 아름다운 호수 위에 문화의 이불을 덮어야 한다"면서 "과학기술, 문화예술이 융합되는 가운데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탄소중립 등 생태환경의 가치까지 관철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적극적인 행정 추진도 언급했다.

그는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반 발자국만이라도 앞서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충북은 현재 새로운 도전과 창조의 길, 혁신의 길을 가고 있는데 혁신은 지사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공직자 모두 협조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태양광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보조금 실태 파악, 팔라우와의 자매결연, 청남대를 국가 제2 영빈관으로 사용하는 문제 등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 혹은 추진을 지시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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