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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복구에 집중" 경주시민체육대회 한 달 연기

송고시간2022-09-1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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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몰된 농경지
매몰된 농경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8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호암리 한 농경지가 지난 6일 휩쓸고 간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토사에 매몰돼 있다. 2022.9.18 sds123@yna.co.kr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태풍 피해 복구에 집중하기 위해 시민체육대회를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따라 당초 이달 24일 개최 예정이던 '35회 경주시민체육대회'는 다음 달 22일 개최된다.

경주에서는 지난 5일과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집이 침수되고 농작물이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났다.

시 관계자는 "피해 복구를 조속히 완료해 시민이 온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체육대회를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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