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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내년 도민체전 상징물 당선작 선정

송고시간2022-09-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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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내년에 열리는 제62회 충북도민체전의 대회마크(엠블럼)와 마스코트, 포스터, 슬로건을 공모한 결과 9점의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민체전 상징물 심사위원회
도민체전 상징물 심사위원회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주요 당선작을 보면 마스코트는 영동의 국악캐릭터인 '우리소리'를 모티브로 한 김강민(서울 송파)씨의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포스터는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한 김재효(서울 동대문)씨의 작품이, 슬로건은 이기재(경기 안산)씨의 '살맛나는 영동에서 하나되는 충북의 힘'이 최우수로 뽑혔다.

엠블럼은 최우수작이 없이 우수작과 가작만 선정했다.

군은 이들 당선작을 토대로 전문개발업체 용역을 거쳐 대회 상징물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제62회 도민체전은 내년 5월 11∼13일 영동군 일원 경기장에서 열린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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