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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전국체전 대비 특별 치안활동…경기장·숙소 점검

송고시간2022-09-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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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전국체전이 열릴 울산시 종합운동장
오는 10월 전국체전이 열릴 울산시 종합운동장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경찰청은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성공을 위해 특별치안 안전 활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개·폐회식이 열리는 울산종합운동장 등 주요 경기장을 방문해 안전 활동 준비 상황을 확인한다.

26일에는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민관군 합동으로 드론, 화생방 등 각종 테러와 비상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하고, 27일에는 종합치안 대책 회의를 연다.

총포·화약류 취급 업소를 점검하고 불법 촬영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해 경기장, 숙소 등을 지자체와 합동 점검한다.

10월 4∼6일 성화 봉송과 마라톤, 철인 3종 경기 등 도로 경기에는 소통 위주 교통 관리에 들어간다.

체전 기간 시경찰청과 5개 경찰서에 상황실을 운영해 경기장, 선수단 숙소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한다.

울산경찰은 "전국체전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약 3년 만에 정상 운영되는 만큼 모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빈틈없는 치안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전국체전은 10월 7∼13일 울산 73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같은 달 19∼24일 42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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