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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사회자에 정해인·김세연

송고시간2022-09-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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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콘텐츠어워즈 사회자 정해인·김세연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사회자 정해인·김세연

배우 정해인(왼쪽)과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사진 제공 : BIFF 및 FNC엔터테인먼트]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2022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사회자로 배우 정해인과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나선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올해 아시아콘텐츠어워즈 행사를 10월 8일 오후 4시부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에 신설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시아콘텐츠어워즈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우수한 TV·OTT·온라인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은 오후 4시부터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사회를 맡은 배우 정해인은 2019년 이후 3년 만에 온 스크린 섹션 초청작 '커넥트'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제1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부터 사회를 맡아온 김세연은 올해도 사회자로 함께한다.

시상은 작가상, 베스트 크리에이터상, 인기상, 배우상, 베스트 콘텐츠상 등 12개 부문에서 이뤄진다.

축하공연에는 대니 정의 색소폰 오프닝 공연을 비롯해 역동적인 칼군무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보이그룹 골든차일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신기록을 세운 걸그룹 니쥬가 무대를 장식한다.

시상식 이후에는 시상자와 수상자, 후보자 등 주요 게스트들이 참석하는 네트워크 파티가 열린다.

시상식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일본 PIA LIVE STREAM에서 온라인으로 중계한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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