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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752명 신규 확진…전주보다 63% 감소

송고시간2022-09-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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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선별진료소…재유행 감소세
한산한 선별진료소…재유행 감소세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코로나19 재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 21일 오전 의료진들이 한산한 서울 서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2.9.21 dwise@yna.co.kr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752명이 더 나왔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1천732명, 해외유입 20명이 늘어 총 110만9천323명이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구미 314명, 포항 293명, 경산 215명, 경주 131명, 김천 116명, 칠곡 104명, 안동 95명, 영주 86명, 상주 57명순이다.

이어 영천 50명, 문경 49명, 예천 35명, 성주 31명, 의성 30명, 울진 25명, 군위 24명, 영덕·청도·봉화 각각 18명, 청송 16명, 영양 14명, 고령 13명이고 울릉은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도내 신규 확진자는 한 주 전인 지난 15일 4천772명보다 63.3%(3천20명) 줄었다.

최근 1주일간 경북 일일 평균 확진자는 2천167.6명이다.

사망자는 1명이 늘어 누적 1천630명이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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