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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착한가게 2천호 탄생…판촉물 제작소 나나통상

송고시간2022-09-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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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 2천호 가입식
착한가게 2천호 가입식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에서 매월 매출액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가게' 2천호가 탄생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날 중구 개항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착한가게 2천호 가입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2천 번째 착한가게는 판촉물 제작소 '나나통상'(중구 개항동)으로 매월 매출액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착한가게 2천호가 나온 것은 2007년 2월 1호 가입 이후 15년 만이다.

다른 점포 12곳은 나나통상과 함께 착한가게에 가입해 이웃 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조세옥 나나통상 대표는 "작게나마 이웃을 꾸준히 도울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졸은 일에 더 많은 분이 동참할 수 있도록 주변 가게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착한가게는 소상공인 기부프로그램으로 매월 매출액의 3만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는 점포다. 소상공인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시 착한가게 현판이 제공된다. 가입 문의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032-456-3320)로 하면 된다.

tomato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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