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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7일 낮까지 746명 확진…감소세 이어져(종합)

송고시간2022-09-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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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9.27 pdj6635@yna.co.kr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26일 1천88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1주일 전인 19일 확진자 2천407명보다 519명, 21.6% 감소한 것이다.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초 재유행 시작 후 1만명대까지 올라갔다가 8월 20일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일요일인 지난 25일에는 83일 만에 가장 적은 472명이 확진됐다.

27일에는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746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1천152명보다 406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46만9천360명으로 집계됐다.

26일 기저질환이 있는 60∼80대 확진자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442명으로 늘었다.

27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23명으로 유지됐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6.1%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7천401명으로 나타났다.

지난주(11∼17일) 확진자 1만56명 가운데 8%인 804명은 재감염 사례로 분류됐고,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 가운데 재감염 사례는 1.51%로 나타났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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