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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콘텐츠어워즈 후보에 드라마 '우영우' 등 올라

송고시간2022-09-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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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아시아 지역 TV 드라마,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온라인 콘텐츠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2022 아시아콘텐츠어워즈 후보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이 올랐다.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은 27일 아시아콘텐츠어워즈 각 부문 후보작 등을 발표했다.

베스트 콘텐츠 부문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비롯해 일본 드라마 '신문기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배우상 후보에는 '강조여명'의 마사순, '신문기자'의 요네쿠라 료코, '완벽한 신부'의 자날 아이자노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 '페어런츠 리그'의 양영기가 올랐다.

남자배우상에는 '달리는 응급실'의 스즈키 료헤이, '디스 랜드 이즈 마인'의 피에르 퐁, '량진길시'의 이강생, '트레이서'의 임시완, '팔각정미무'의 단리홍이 후보에 올라 이목을 끈다.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공식 포스터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공식 포스터

[BIFF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베스트 아시아 애니메이션 부문에는 '더핑크퐁컴퍼니', '지구 밖 소년소녀', '풍기낙양: 신기소년'이 후보에 올랐고, 베스트 아시아 다큐멘터리는 '북한 간첩과의 인터뷰', '아톰아라울로 특별전: 어린 일꾼들', '인도의 포식자: 델리의 정육점', '일본 호스트클럽의 하루'가 후보로 선정됐다.

앞서 평생공로상에는 일본 카와무라 나츠오 회장, 공로상에는 송병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 엔터테이너에게 수여하는 인기상에는 배우 판빙빙이 선정돼 내달 8일 시상대에 설 예정이다.

또 주목할 만한 신예에게 수여하는 라이징스타상에는 '인 긱 위 트러스트'의 링만룽과 '파친코'의 김민하가 뽑혔다.

올해 아시아콘텐츠어워즈는 내달 8일 오후 4시 30분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배우 정해인과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세연의 사회로 열리는 2022 아시아콘텐츠어워즈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NOW, 일본 PIA LIVE STREAM에서 온라인으로 중계된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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