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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태풍 피해 부산 영도 해변·봉래산 환경정화

송고시간2022-09-2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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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태풍 해양쓰레기 수거 구슬땀
HJ중공업, 태풍 해양쓰레기 수거 구슬땀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HJ중공업 임직원들이 29일 오후 부산 영도구 중리해변에서 태풍 힌남노로 밀려온 각종 해양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2022.9.29 kangdcc@yna.co.kr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HJ중공업은 29일 태풍 피해지역인 부산 영도구 중리해변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봉래산에서 플로킹 캠페인을 펼쳤다.

HJ중공업 임직원 200여 명은 태풍 '힌남노' 때 밀려온 비닐, 플라스틱, 폐어구, 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어 봉래산을 오르며 등산로와 둘레길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부러진 초목류를 치우는 플로킹 캠페인을 벌였다.

플로킹은 산책이나 걸으면서 쓰레기를 수거해 건강과 자연을 동시에 챙기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1937년 대한민국 최초의 철강 조선소로 설립된 HJ중공업은 올해로 창립 85주년을 맞아 설립 지인 부산 영도의 청정 자연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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