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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무섬 외나무다리 축제 다음 달 1일 개막

송고시간2022-09-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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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섬마을 외나무다리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주=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시집올 때 가마 타고 한 번, 죽어서 상여 타고 한 번 나간다'는 애환이 서린 무섬 외나무다리 축제가 다음달 1일과 2일 경북 영주시 문수면 무섬마을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 시간이 머무르는 무섬마을'이다.

이 기간 대표 프로그램인 무섬 외나무다리 퍼포먼스&전통 상여 행렬 재연 행사를 비롯해 풍물놀이, 박 터뜨리기, 외나무다리 백사장, 모래 속 보물찾기 등이 마련된다.

무섬마을 감성 피크닉, 버스킹,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마을 역사를 담은 작가들의 작품과 무섬 옛 사진을 선보이는 '무섬 미술 프로젝트', 무섬마을 사진 콘테스트, 무섬마을 폴(fall) 인 버스킹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이어진다.

영주시 관계자는 "무섬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전통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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