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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0일 낮까지 551명 확진…감소세 둔화(종합)

송고시간2022-09-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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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선별진료소
한산한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29일 1천26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날 확진자 1천416명보다 150명 줄었지만, 1주일 전인 22일 확진자 1천274명과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초 재유행 시작 후 1만명대까지 올라갔다가 8월 20일부터 하향 곡선을 그렸고, 지난주에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이번 주에는 26일 1천888명, 27일 1천621명, 28일 1천416명으로 감소세가 다소 둔화하는 모양새다.

30일에도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551명이 확진돼 1주일 전인 23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554명과 비슷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47만3천468명으로 집계됐다.

29일 기저질환이 있는 70∼80대 확진자 4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449명으로 늘었다.

30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18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1.1%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7천466명으로 나타났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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