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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서 바다에 빠진 4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송고시간2022-09-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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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선원 수색하는 해경
실종 선원 수색하는 해경

(부안=연합뉴스) 30일 오후 2시 18분께 전북 부안군 왕등도 해상에서 선원 1명이 실종돼 해경이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2022.9.30 [부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aya@yna.co.kr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부안군 인근 바다에서 조업하던 어선의 선원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30일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8분께 부안군 왕등도 서쪽 약 27㎞ 해상에서 9.77t급 어선에 타고 있던 A(49)씨가 바다에 빠졌다.

이 배의 선장은 "선원이 갑자기 해상으로 추락했다"고 해경에 사고를 알렸다.

해경은 경비함정 4척과 항공기 1대, 민간 구조선 등을 동원해 수색에 나섰으나 사고 발생 3시간이 지난 현재까지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해경 관계자는 "유관기관 및 인근 선박에 수색 협조를 요청했다"며 "승선원 등을 상대로도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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