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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유망 고1 선수 2명 뽑아 해외연수…미국서 8주 훈련

송고시간2022-10-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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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KBL이 유망 선수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2020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KBL은 2023년 1, 2월 8주간 미국 플로리다주 IMG 아카데미에서 진행되는 해외 연수 프로젝트에 고등학교 1학년 유망 선수 2명을 파견해 다양한 농구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다.

5일부터 11일까지 KBL 통합 홈페이지(www.kbl.or.kr)에서 1주간 참가 신청을 받으며 이후 실기 평가와 면접을 통해 최종 2명을 선발한다.

예비 엔트리를 포함해 연령별 대표팀에 승선한 적이 있거나, 대한민국농구협회·한국중고농구연맹 개인상 수상 이력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KBL 주최 캠프나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나 올해 KBL 유스 엘리트 캠프에 참가한 선수에게도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프로그램 첫해 선발된 삼일상고 이주영은 18세 이하(U-18) 대표팀에 선발돼 2022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U-18 남자선수권대회에 출전, 최우수선수(MVP), 득점 1위(23.2점), 베스트 5를 석권했다.

U-18 아시아선수권 우승의 주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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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2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에 앞장선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대표팀의 주장 이채형(왼쪽)과 대회 MVP 이주영이 30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 남자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일본과 결승에서 77-73으로 승리해 2000년 이후 22년 만에 아시아 최강 자리를 되찾으며 통산 네 번째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2022.8.30 jieunlee@yna.co.kr

pual0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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