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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1라운드 신인 투수 이로운과 2억5천만원 계약

송고시간2022-10-1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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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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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지명한 우완투수 이로운(대구고)과 계약금 2억5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SSG는 12일 "이로운 등 2023년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며 관련 내용을 소개했다.

이로운은 구단을 통해 "SSG에서 날 배려해주신 것이 느껴진다"며 "이제 시작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SG는 2라운드에서 지명한 대전고 투수 송영진과 1억5천만원, 3라운드에서 지명한 경남고 외야수 김정민과 1억원에 계약했다.

SSG 신인 선수들은 22일 인천시 강화군 SSG 퓨처스필드에서 진행하는 신인 선수 오리엔테이션 및 입단식에 참석한 뒤 본격적인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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