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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광지 입장료, 지역화폐 포인트로 돌려받는다

송고시간2022-10-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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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랑카드
양산사랑카드

[양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양산시는 관광객을 늘리고 지역화폐 사용을 촉진하고자 오는 연말까지 유료 관광지 입장료를 양산사랑카드 포인트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산시는 양산사랑카드를 가진 관광객이 지역 대표 유료 관광지인 통도사, 내원사, 한국궁중꽃박물관 3곳을 들렀다면 입장료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양산사랑카드 포인트로 되돌려준다.

관광지 3곳 방문 후 10일 안에 입장료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갖춰 양산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관광안내소에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양산시는 행사 반응이 좋으면 대상 관광지를 확대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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