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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코로나19 매출감소 소상공인에 50만원 지급

송고시간2022-10-1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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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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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동행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 내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사업장은 업종별 평균 매출액이 120억원 이하이며 2020∼2022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곳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11월 17일까지다.

구비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 본인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는 상반기에도 관내 폐업 소상공인 371명에게 재난지원금 총 1억8천550만원을 지급했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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