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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337명 확진…전날보다 22명↓

송고시간2022-10-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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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21일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37명 추가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대(359명)보다 22명 적고, 1주일 전인 지난 14일(376명)과 비교하면 39명 줄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지역별 확진자는 제천 83명, 음성 53명, 진천 41명, 증평 36명, 옥천 33명, 청주 28명, 충주 24명, 단양 14명, 영동·괴산 각 9명, 보은 7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79만1천117명으로 늘었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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