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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전현희 권익위원장 "관련 민원·제도 개선에 최선"

송고시간2022-11-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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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사고수습·후속조치가 국정 최우선 순위"

예산안 제안설명 하는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예산안 제안설명 하는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3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2.11.1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박경준 기자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1일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 "권익위는 참사와 관련된 국민 민원(반영)과,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 등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 제안 설명을 시작하기 전 "국민 권익 구제기관인 권익위 위원장으로서 이태원 참사에 대해서 큰 책임을 느끼며 국민 여러분께 정말 송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방문규 국무조정실장도 "정부의 한 일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다.

방 실장은 "정부는 국정의 최우선 순위를 사고 수습과 후속 조치에 두고 장례 지원과 부상자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철저한 원인 조사를 통해 이 같은 비극적인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조실, 권익위,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국가보훈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정무위 소관 정부 부처들은 2023년도 예산안 제안 설명을 하고 의원 질의를 받았다.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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