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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김화 영하 6.9도…초겨울 추위 찾아온 강원도(종합)

송고시간2022-11-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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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서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금요일인 4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최저기온은 철원 김화 영하 6.9도, 광덕산 영하 6.6도, 향로봉 영하 5.8도, 홍천 서석 영하 5.3도, 설악산 영하 5도, 횡성 안흥 영하 4.7도, 대관령 영하 4도, 춘천 영하 2도 등 영서 내륙과 산지 곳곳이 영하권 추위를 보였다.

강릉 주문진 0.3도, 양양 강연 0.4도, 고성 간성 2.8도, 속초 3.4도, 강릉 6도 등 동해안 지역도 전날보다 아침 최저 기온이 5도 이상 뚝 떨어졌다.

속초와 고성, 강원 북부 산지에는 한파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9∼12도, 산지 8∼9도, 동해안 12∼14도 분포를 보이겠다.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과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에 신경 써야 한다.

yangdoo@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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