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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2153명 확진…엿새 만에 또 2000명대

송고시간2022-11-1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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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지난 14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천153명이 발생했다.

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요일인 전날(909명)보다 1천244명 많고, 1주일 전인 지난 7일(1천922명)보다는 231명 많다.

지난 8일 2천291명에 이어 엿새 만에 다시 2천명대 기록이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천145명, 충주 321명, 제천 274명, 진천 128명, 음성 99명, 증평 45명, 옥천 39명, 괴산 32명, 단양 28명, 영동 24명, 보은 18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12로 여전히 '확산' 상황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25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3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611명이다.

또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충주에서 2명(80대 1명, 100대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 도내 누적 확진자는 82만5천788명, 누적 사망자는 901명이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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