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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응원전 '안전 이상무'

송고시간2022-11-2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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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대한민국-우루과이전이 열린 지난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응원전에서 총 4건의 현장 처치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김민재 선수 응원하는 후배들
김민재 선수 응원하는 후배들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후 김민재 선수 모교인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공업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2.11.24 xanadu@yna.co.kr

현장 응급의료소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이들은 대부분 나이 어린 학생들로, 넘어지면서 얼굴이나 손 등을 다쳤으나 부상은 심하지 않았다.

경기소방본부는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수비수 김민재 선수 출신 학교인 수원공고 체육관 등 2곳의 응원 장소에 소방인력을 근접 배치했다. 아울러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인 화성 동탄 북광장 및 남광장, 평택역, 성남 분당 서현역 등 12개 시 37곳을 순찰했다.

경기소방본부는 오는 28일 가나전, 다음 달 3일 포르투갈전 때도 응원전이 열리는 곳에서 안전대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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