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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후 6시까지 993명 확진…연이틀 1000명 밑돌아

송고시간2022-11-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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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93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를 구·군별로 보면 중구 177명, 남구 284명, 동구 108명, 북구 217명, 울주군 207명이다.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7만2천50명으로 늘었다.

울산의 하루 확진자 수(오후 6시 기준)는 지난 21∼23일 사흘 연속 1천 명 이상을 기록하다가 24일(903명)에 이어 연이틀 900명대를 유지했다.

울산에서는 이날 0시 기준 6천149명이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다.

23명은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전체 병상(162개) 대비 가동률은 14.2%다.

나머지 6천126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한편 치료를 받던 80대 확진자 1명이 숨져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463명으로 늘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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