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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세종대왕상' 김영원 작가, 김해시에 작품 3점 기증

송고시간2022-11-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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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원 작가의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
김영원 작가의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

왼쪽부터 '바라보다', '홀로서다', '꽃이피다'.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우리나라 미술계 거장인 김영원 작가의 작품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 3점을 오는 30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영원 작가는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상을 제작한 조각가다.

그는 김해시 진영읍 한얼·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홍태용 김해시장 취임 후 김해시가 추진하는 '쉽게 접하는 도시 문화인프라 확충' 정책에 공감한 김영원 작가가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 작품 3점을 무상기증 했다.

시리즈 중 '바라보다'(3.2m) 알루미늄 재질, '홀로서다'(5.2m), 꽃이피다'(5.2m)는 브론즈 재질이다.

김해시는 작품 3점을 김해문화의 전당 로비와 진입로 등 야외에 전시한다.

김해시는 이번 문화의전당 작품 설치를 시작으로 김영원 작가와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이 꽃피는 김해시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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