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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서 운행 중인 비노조원 화물차에 계란 날아와

송고시간2022-11-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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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멈춰 선 화물차
화물연대 파업 멈춰 선 화물차

[기사와 상관없는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화물연대 총파업 기간 부산 북항에서 정상 운행 중인 화물차량에 계란이 날아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1시 49분께 부산 남구 신선대부두 앞 도로를 운행 중인 트레일러 앞 유리창에 계란이 날아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는 달걀 1개를 맞았다며 신고했지만, 구체적인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화물연대 조합원이 비조합원인 피해자가 운행하는 차량에 달걀을 던진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앞서 지난 25일 부산신항에서는 운행 중인 화물차에 쇠 구슬이 날라와 유리창이 부서져 운전자가 다쳤고 이날 경남에서도 화물차에 계란이 날아와 화물연대 노조원이 입건됐다.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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