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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비 그친 뒤 기온 뚝…오전까지 짙은 안개

송고시간2022-11-29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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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추위 찾아온 대관령
다시 추위 찾아온 대관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29일 강원지역은 오전까지 곳곳에 내리던 비가 그친 뒤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춘천 9.9도, 원주 12.2도, 강릉 11.2도, 동해 12.3도, 평창 8.7도, 태백 12.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내륙 8∼14도, 산지 11∼14도, 동해안 16∼19도 전날보다 5도가량 낮겠다.

기상청은 30일부터 아침 기온이 이날보다 15도 내외로 크게 떨어지면서 도내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가 내려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오전까지 비가 약해지거나 그친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곳에 따라 200m 내외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yangdoo@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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