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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대상에 '당신얼굴 앞에서'

송고시간2022-11-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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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특별상에는 '모어' 선정…내달 9일 영화의전당서 시상식

'당신얼굴 앞에서' 포스터
'당신얼굴 앞에서' 포스터

[부산영화평론가협회 제공. 사진출처 전원사]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영화평론가협회는 2022년 제2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대상에 '당신얼굴 앞에서'(홍상수 감독)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심사위원특별상에는 '모어'(이일하 감독)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연기자상에는 '당신얼굴 앞에서'의 이혜영, 남자 연기자상에는 '헤어질 결심'의 박해일이 각각 선정됐다.

신인 감독상은 '휴가'의 이란희 감독과 '온 세상이 하얗다'의 김지석 감독이 받았다.

신인 남자 연기자상은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에 출연한 김동휘, 신인 여자 연기자상에는 '경아의 딸'에 출연한 하윤경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내달 9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열린다.

시상식 다음 날에는 수상작 상영회가 예정돼 있다.

10일 오전 11시 '온 세상이 하얗다'를 시작으로 오후 2시 10분 '모어', 오후 4시 55분 '휴가'가 상영된다.

수상작 상영 후에는 감독 및 배우들이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시상식 및 상영회 관람은 무료이다. 예매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내달 1일부터 이뤄지고, 당일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부산영화평론가협회는 부산 영화 발전과 지역 비평문화 활성화를 위해 창설돼 2000년부터 협회상을 시상하고 있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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