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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세종대왕상' 김영원 작가 작품, 김해시민이 즐긴다

송고시간2022-11-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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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영원 작가 기증 작품 제막식

김해문화의 전당 새 명물
김해문화의 전당 새 명물

(김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30일 경남 김해시 김해문화의 전당 야외에 새로 설치된 서울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김영원 작가의 높이 5.2m '꽃이피다' 조각상. 2022.11.30 seaman@yna.co.kr

(김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김해시민들이 미술계 거장인 김영원 작가의 작품 3점을 생활 속에서 감상하고 즐긴다.

김해시는 30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김영원 작가가 참석한 가운데 그가 기증한 미술품 제막식을 했다.

김해시는 김 작가가 기증한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 작품 3점을 김해문화의 전당 로비와 진입로 등에 설치했다.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는 작품 높이가 3∼5m에 이르는 대형 미술품이다.

시리즈 중 '바라보다'(3.2m) 알루미늄 재질, '홀로서다'(5.2m), 꽃이피다'(5.2m)는 브론즈 재질이다.

김영원 작가는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을 제작한 조각가다.

그는 김해시 진영읍 한얼·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홍태용 김해시장 취임 후 김해시가 추진하는 '쉽게 접하는 도시 문화인프라 확충' 정책에 공감한 김영원 작가가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 작품 3점을 무상기증 했다.

김영원 작가의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
김영원 작가의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

왼쪽부터 '바라보다', '홀로서다', '꽃이피다'.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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