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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추위경보 계속…양강도 -33도·평양 -9도

송고시간2022-12-0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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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은 1일 대체로 맑으나 평안남도와 황해도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까지 전반적 지역에서 추위주의 경보"라며 "찬 대륙고기압의 변두리를 따라 강하게 흘러든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반적 지역에서 날씨는 몹시 춥겠다"고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백두산을 비롯한 양강도 일부 지역은 영하 33도까지 떨어지겠으며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일 것으로 전망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 10

▲ 중강 : 구름 많음, -8, 20

▲ 해주 : 흐림, -1, 30

▲ 개성 : 맑음, 0, 10

▲ 함흥 : 맑음, 0, 0

▲ 청진 : 맑음, -4, 0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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