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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술창업기업 유럽 진출 돕는다…전기연 등과 협약

송고시간2022-12-0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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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
업무협약식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지역 기술창업기업의 투자유치 확대와 유럽 진출 지원을 위해 강소특구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 KIC(Korea Innovation Center·글로벌 혁신 센터)유럽, 창원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창원 강소특구 해외 진출 유망기업 발굴, 유럽 내 스타트업 협력 기업·기관 발굴 및 연계, 창원 기술창업기업 해외 진출 신규 프로그램 기획·운영 등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KIC유럽은 과학기술·ICT(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스타트업·혁신기업 글로벌화를 위해 2017년 3월 독일 베를린에 설립된 센터다.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시장 진출, 투자 유치 등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종욱 전기연 전략정책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창원 강소특구가 발굴한 지역의 우수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초석을 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효종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원시 차원에서 지역 기업의 수출기회 창출 및 투자유치를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 글로벌화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창원 강소특구는 2019년 지정됐다.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기술이전 사업화와 강소형 기술창업 육성, 특성화 성장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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