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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1685명 확진…재택치료 1만명대

송고시간2022-12-0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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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지난 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685명 발생했다.

하루 전(1천819명)보다 134명 적고, 1주일 전인 지난달 24일(1천632명)에 비해서는 53명 많다.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2일 충북도가 집계한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966명, 충주 206명, 제천 144명, 음성 97명, 진천 93명, 옥천 41명, 영동 37명, 증평 34명, 보은 33명, 괴산 24명, 단양 10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98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23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60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2명(60대·100대) 더 나왔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5만5천269명, 사망자는 921명이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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