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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전북애향상 본상 이한욱·특별상 김현모 수상

송고시간2022-12-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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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애향본부
전북애향본부

[전북애향본부 제공]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애향본부는 7일 이한욱 전 정읍사문화제 제전위원회 이사장에게 전북애향상 본상을, 김현모 전 문화재청장에게 특별상을 각각 수여했다.

이 전 이사장은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꾸준한 기부·봉사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전 청장은 임진왜란 당시 왜군의 호남진출을 막아낸 전투가 벌어진 웅치전투지를 국가문화재로 지정하는데 기여한 점을 평가받았다.

윤석정 전북애향본부 총재는 수상자에게 순금 상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올해로 43회째인 전북애향상은 애향심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에게 주어진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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