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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소식] SM, 한국 연예기획사 첫 환경경영 국제표준 취득

송고시간2023-01-20 11:04

알렉사 NBA 하프타임 공연·NCT 127 브라질 단독 콘서트 성황

SM, 한국 연예기획사 첫 환경경영 국제표준 취득
SM, 한국 연예기획사 첫 환경경영 국제표준 취득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왼쪽은 임성환 BSI 그룹 코리아 대표. 오른쪽은 탁영준 SM 대표.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SM, 한국 연예기획사 첫 환경경영 국제표준 취득 = SM엔터테인먼트는 한국 연예기획사 가운데 처음으로 영국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ISO 14001'은 환경경영 방침으로 정하고 구체적 목표 달성을 위해 관리 체제를 정비하고 환경 개선 등을 이룬 조직과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SM은 환경경영조직 신설, 친환경 앨범 제작, FSC(국제산림협의회) 인증 종이 및 콩기름 잉크 사용 인쇄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알렉사, 미국 NBA 하프타임 공연
알렉사, 미국 NBA 하프타임 공연

[지비레이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알렉사, NBA 하프타임 공연 = 가수 알렉사는 이달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 하프타임 때 공연했다고 소속사 지비레이블이 밝혔다.

알렉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미국 NBC 경연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 우승곡 '원더랜드'(Wonderland)와 2021년 발표곡 '엑스트라'(XTRA)를 선보였다.

알렉사는 "올해 첫 미국 활동을 NBA라는 뜻깊은 장소에서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NCT 127 브라질 단독 콘서트
NCT 127 브라질 단독 콘서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CT 127 첫 브라질 단독 콘서트 = 그룹 NCT 127이 1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데뷔 이후 첫 브라질 현지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NCT 127은 공연에서 '영웅', '질주', '스티커'(Sticker), '페이보릿'(Favorite) 등 히트곡을 포함해 32곡을 선보였다. 팬들은 NCT를 상징하는 형광 연둣빛 의상을 맞춰 입고 공연장을 찾았다.

NCT 127은 "오늘이 지금까지 들은 함성 가운데 최고로 큰 것 같다"며 "여러분의 에너지가 너무 좋았고, 저희의 에너지도 나눠드리며 브라질 팬들과 교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연 전날인 17일 열린 기자회견에는 현지 유력 방송국과 잡지 취재진이 대거 참석했다. 콘서트는 20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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