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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맑다가 차차 흐려져…낮 최고 3∼7도

송고시간2023-01-2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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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녹이는 상인들
손 녹이는 상인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26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6.0도, 울산 -8.6도, 창원 -8.7도, 밀양 -11.1도, 창녕 -12.4도, 통영 -4.3도 등이다.

경남 내륙은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5∼10도가량 낮아 매우 춥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6도, 울산 6도, 경남 3∼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경남 서부 내륙에는 저녁부터 1㎝ 내외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hkm@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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