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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15.9도, 안동 -14.7도…대구·경북 곳곳 눈

송고시간2023-01-2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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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출근길
추운 출근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6일 대구·경북은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경북 북부내륙과 북동산지에 가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경북 남서내륙과 대구, 경북 남부, 울릉도·독도에도 가끔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26일부터 27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의 경우 5∼20㎝, 그 밖의 지역은 1∼7㎝다.

이날 오전 6시까지 최저기온은 의성 -15.9도, 안동 -14.7도, 문경 -14.1도, 봉화 -13.5도, 구미 -12.0도, 대구 -11.7도, 포항 -7.6도다.

대구기상청은 낮 기온이 -1∼5도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5∼-10도 내외로 매우 추워 한파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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