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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13일 경주서 세계유산도시 아태사무처 총회 개최

송고시간2023-09-19 16:59

2018년 중국서 열린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 3차 총회
2018년 중국서 열린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 3차 총회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OWHC-AP)는 10월 10∼13일 경북 경주 힐튼호텔에서 '제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 태평양지역 총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아태지역사무처는 경주시가 2013년부터 운영 중인 문화유산분야 국제기구다.

'유·무형 유산 활용을 통한 세계유산도시 역량강화'를 주제로 한 이번 총회에는 국내외 25개 도시 관계자와 전문가, 대학생 등 250여명이 참가한다.

총회는 아태지역 사무처 업무보고, 신라왕경복원과 관련한 도시별 사례 및 정책발표, 해외 시장단 회의, 학술회의, 문화재야행, 전문가 연수, 세계유산 홍보관 견학, 양동마을 답사 등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깨동무캠프와 유스포럼이 열려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총회가 지속 가능한 세계유산의 보존과 발전을 위한 우리들의 책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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