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 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천690만7천명으로 1년 전보다 3천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2010년 1월 1만명 줄어든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