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은 이틀 앞으로 다가온 양승태(71) 전 대법원장 소환조사가 이번 수사의 정점이라고 보고, 준비에 총력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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