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방미를 계기로 2차 북미정상회담 준비에 임하는 북한의 대미협상 '라인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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