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작년 7월 리비아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주모(62)씨가 피랍 315일 만에 무사히 석방됐다.

특히 석방 과정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정부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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