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미중 무역갈등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17일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눈앞에 두고 거래를 마쳤다.

최근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1,220원까지도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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