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합뉴스 홈페이지

김학의 성폭력‧뇌물 비리

김학의 성폭력‧뇌물 비리

검찰과거사위원회가 활동기간을 두 달 연장하는 방안을 법무부에 건의한 가운데 조사대상인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특수강간 의혹′ 사건이 사회 각계 고위인사들이 연루된 대형 비리사건으로 확대될 조짐이다.

뉴스 277

포토 41

영상 65

그래픽 6

    더 이상 콘텐츠가 없습니다.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