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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국 가족 의혹′ 수사

검찰 ′조국 가족 의혹′ 수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검찰에 구속됐다. 검찰이 지난 8월 27일 조 전 장관 일가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선 지 58일 만이다. 검찰이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정 교수의 신병을 확보함에 따라 조 전 장관까지 직접 겨냥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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