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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전자발찌 관리 감독

구멍난 전자발찌 관리 감독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했던 5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사건은 법무부 전자감독 시스템의 허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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