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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지난 2월 24일(현지시간) 새벽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포기와 중립국화 등을 요구하면서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함으로써 전면전을 개시했습니다. 양국의 전력차가 큰 데다 서방이 직접 참전하지 않기로 하면서 전쟁은 단기간에 러시아의 승리로 끝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볼로디미르 젤레스키 대통령의 지휘 아래 결사항전에 나섰고, 서방 국가들이 최신 무기를 지원하면서 전쟁은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측은 종전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영토 문제 등 쟁점을 두고 의견차가 여전합니다. 연합뉴스는 최근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접경 지역과 우크라이나 현지에 특파원을 급파해 전쟁 피해와 피란민들의 참혹한 실상을 전하고 있으며, 전쟁이 끝날 때까지 다양한 관련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보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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